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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4일 수요일

아마존 Kindle의 Rent 서비스

아마존에 책을 하나 찾아 들어 갔다. 책을 다양한 형식으로 판매하고 있다.


Kindle 버전을 선호하기 때문에 Kindle을 클릭하고 들어가려는데, 아래 "Rent from $4.29"가 보인다.

빌려줘? 디지털 버전을 빌려준다고? 뭐라고 할까, 기존의 상품에 제약을 추가해서 가격을 낮춘 것인데, 역시나 가격이 구매에 가장 큰 걸림돌(?)이기 때문에 상품의 사용기간을 제한한다는 다른 걸림돌을 이용해서 가격을 낮춘다.


30일 동안 보는 가격이 $4.29.

상품을 만드는 기술과 그것을 판매하는 기술은 정말 다르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