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차 대전 이후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빅과 블러드의 이야기.
빅이 소년인가? 블러드가 개인가? 소년같지 않은 빅과 개같지 않은 블러드의 공생 관계.
1969년 네뷸러 최우수 중편상 수상.
저작권에 민감했다고 하는데, 살아 있었으면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 Silo 고소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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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차 대전 이후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빅과 블러드의 이야기.
빅이 소년인가? 블러드가 개인가? 소년같지 않은 빅과 개같지 않은 블러드의 공생 관계.
1969년 네뷸러 최우수 중편상 수상.
저작권에 민감했다고 하는데, 살아 있었으면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 Silo 고소했겠네.
아이들은 재미있다며 이미 읽고 또 읽은 책인데, 나는 지난 주 보기 시작했다.
재미있는 가정과 가정으로 흥미로운 결말을 짓는데, 책에 담긴 내용 이후도 상상해본다. 지구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스트라트는 어떻게 됐을까? 그레이스 박사는 지구로 돌아갈까? 에리디언들과 지구인들은 교류를 하게 될까? 작가는 2부를 생각하고 있는가,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