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는 이상해. 아니, 내가 이상한거지.
Clojure에서 나는 자바의 향기(?)는 싫은데, 막상 자바 코드를 보다 보면..좋아.. 한 때 열렬한 자바 애호가(?)였던 시절이 있었지. 통신 서비스용 소프트웨어를 모두들 C로 만들 때 자바로 하자고 주장하고, 좀더 나가서 Erlang으로 하자고;;
2014년 5월 22일 목요일
2014년 5월 17일 토요일
Clojure에서 Java 냄새
Clojure를 사용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만나게 되는 Java. Clojure에서 나는 Java 냄새가 싫다. 난 Java의 복잡함이 싫다. 언어로서의 Java가 싫은 것이 아니라, Java로 만들어진 몇몇 프레임웍들과 표준들이 싫다. 불필요한 복잡함. 과도한 아키텍팅.
2014년 4월 30일 수요일
자바
누군가 reddit에 쓴 글.
자바 코드는 이해하기 쉽지만, 작성하기는 너무 번거롭다.
게다가 코딩하다 보면 over-architecting을 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재사용이 어려운 코드가 되기도 한다. 그런데, 가끔은 over-architecting하는 과정이 즐거울 때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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