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h

/* no comment */

2020년 6월 14일 일요일

우연의 설계 - 마크 뷰캐넌 외


Posted by yeonsh at 오후 1:31 댓글 없음: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Labels: 독서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페이지

  • Python
  • Haskell
  • Go
  • Rust
  • LISP

Links

  • hckrnews
  • planet haskell
  • λ the Ultimate
  • planet erlang
  • platnet lisp
  • reddit programming

블로그 보관함

  • ►  2026 (5)
    • ►  7월 (3)
    • ►  3월 (2)
  • ►  2025 (14)
    • ►  10월 (2)
    • ►  9월 (2)
    • ►  8월 (2)
    • ►  7월 (2)
    • ►  6월 (1)
    • ►  3월 (1)
    • ►  2월 (2)
    • ►  1월 (2)
  • ►  2024 (19)
    • ►  10월 (4)
    • ►  9월 (3)
    • ►  8월 (4)
    • ►  7월 (3)
    • ►  6월 (3)
    • ►  4월 (1)
    • ►  2월 (1)
  • ►  2023 (4)
    • ►  12월 (1)
    • ►  7월 (1)
    • ►  5월 (1)
    • ►  3월 (1)
  • ►  2022 (14)
    • ►  11월 (1)
    • ►  7월 (2)
    • ►  6월 (1)
    • ►  5월 (1)
    • ►  4월 (2)
    • ►  3월 (4)
    • ►  1월 (3)
  • ►  2021 (23)
    • ►  11월 (1)
    • ►  10월 (7)
    • ►  9월 (5)
    • ►  8월 (5)
    • ►  7월 (1)
    • ►  3월 (1)
    • ►  1월 (3)
  • ▼  2020 (80)
    • ►  12월 (9)
    • ►  11월 (13)
    • ►  10월 (21)
    • ►  9월 (4)
    • ►  8월 (1)
    • ►  7월 (2)
    • ▼  6월 (1)
      • 우연의 설계 - 마크 뷰캐넌 외
    • ►  5월 (1)
    • ►  4월 (3)
    • ►  3월 (1)
    • ►  2월 (9)
    • ►  1월 (15)
  • ►  2019 (11)
    • ►  12월 (2)
    • ►  10월 (2)
    • ►  5월 (1)
    • ►  3월 (2)
    • ►  2월 (3)
    • ►  1월 (1)
  • ►  2018 (10)
    • ►  10월 (3)
    • ►  9월 (3)
    • ►  8월 (1)
    • ►  5월 (1)
    • ►  2월 (2)
  • ►  2017 (4)
    • ►  6월 (1)
    • ►  3월 (2)
    • ►  2월 (1)
  • ►  2016 (7)
    • ►  8월 (2)
    • ►  4월 (1)
    • ►  3월 (1)
    • ►  2월 (2)
    • ►  1월 (1)
  • ►  2015 (25)
    • ►  12월 (2)
    • ►  11월 (6)
    • ►  10월 (3)
    • ►  9월 (1)
    • ►  7월 (2)
    • ►  5월 (2)
    • ►  4월 (3)
    • ►  1월 (6)
  • ►  2014 (55)
    • ►  12월 (5)
    • ►  10월 (3)
    • ►  9월 (6)
    • ►  7월 (6)
    • ►  6월 (7)
    • ►  5월 (23)
    • ►  4월 (5)
  • ►  2010 (16)
    • ►  12월 (4)
    • ►  11월 (12)

가장 많이 본 글

  • 대성당, 레이먼드 카버 (1983)
      레이먼드 카버의 단편 소설집. 처음 한 두편을 읽고 나서 든 느낌은,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을 보는 것 같다는 것.  짧게 끝나는 글들. 너 이거 한 번 느껴봐라 하는 것 같다.
  • 프로젝트 헤일메리, 앤디 위어 (2021)
      아이들은 재미있다며 이미 읽고 또 읽은 책인데, 나는 지난 주 보기 시작했다. 재미있는 가정과 가정으로 흥미로운 결말을 짓는데, 책에 담긴 내용 이후도 상상해본다. 지구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스트라트는 어떻게 됐을까? 그레이스 박사는 지구로...
  • 불 타버린 세계, J. G. 발라드 (1965)
     
  • 물에 잠긴 세계, J. G. 발라드 (1962)
     
  •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 노변의 피크닉, 아르카디 스트루가츠키, 보리스 스트루가츠키
  • 백년의 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죽음 속의 죽음. 이미 죽은 자가 죽음 속에서 늙어간다는 묘사가 신선(?)하다. 결국. 첫번째 죽음으로 사람들의 몸을 떠나고, 두번째 죽음으로 사람들의 기억을 떠난다. 두번의 죽음에 순서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겠지. 그리고, 세번째의 죽음도 있을 것...
  • 마지막 행성, 존 스칼지
        제목이 엉뚱하게 번역되었다 마지막 식민지라고 했어야 한다. 책의 내용과 직접 관련이 있는 제목인데, 나름 멋지게 보이려고 한 것이겠지.
  •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1
    1장 잔 다르크, 성녀인가 마녀인가 2장 부르고뉴 공작들. 유럽판 무협지 3장 카를 5세, 세계제국을 꿈꾸다 4장 헨리 8세, 근대 영국을 출범시킨 호색한 5장 콜럼버스, 에덴동산의 꿈으로 근대를 열다 6장 코르테스와 말린체, 구대륙과 신대륙의 폭력적...
  • MANIC K61 미니 기계식 키보드에는 역따옴표(back quote)와 물결표(틸드, tilde)가 없다
    마이크로닉스 MANIC K61키보드는 60% 혹은 포커 배열의 미니 기계식 키보드이다. 작은 크기에 블루투스로 3개의 기기까지 연결도 지원한다. 그런데 이 키보드에는 특정 키가 하나 없다. 그리고, 그 키를 입력할 방법을 제공하지도 않는다. 바로 `와...
깔끔 테마. Powered by Blog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