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26일 일요일

책 읽기 편한 의자

거실의 한 편에 책을 읽기 편한 공간을 마련하기.

의자 2개. 테이블 1개.

책 읽기 편한 의자를 찾아보고 있다. 등받이는 머리까지 받쳐야 한다.

가죽 보다는 패브릭 선호.

이런 형태의 소파가 1차 고려 대상.


한샘 바네스 패브릭 소파

이케아 스트란드몬

조금 편안해 보인다 싶은 것들은 리클라이너가 많다. 이 의자는 일리아 1인용 리클라이너. 국내에 판매하는지 모르겠다.




아래는 코이노 실렌시오 사피라 (독일) 리클라이너.



컨펌 TIMEOUT (스웨덴)









2018년 5월 17일 목요일

How to build xdelta on Mac

$ git clone https://github.com/jmacd/xdelta.git
$ cd xdelta/xdelta3
$ automake --add-missing
$ autoreconfig
$ ./configure

diff --git a/xdelta3/xdelta3.h b/xdelta3/xdelta3.h
index b9b6fe0..3d37a17 100644
--- a/xdelta3/xdelta3.h
+++ b/xdelta3/xdelta3.h
@@ -167,8 +167,8 @@ typedef ULONGLONG      uint64_t;
 #define _FILE_OFFSET_BITS 64
 #endif
-static_assert(SIZEOF_SIZE_T == sizeof(size_t), "SIZEOF_SIZE_T not correctly set");
-static_assert(SIZEOF_UNSIGNED_LONG_LONG == sizeof(unsigned long long), "SIZEOF_UNSIGNED_LONG_LONG not correctly set");
+//static_assert(SIZEOF_SIZE_T == sizeof(size_t), "SIZEOF_SIZE_T not correctly set");
+//static_assert(SIZEOF_UNSIGNED_LONG_LONG == sizeof(unsigned long long), "SIZEOF_UNSIGNED_LONG_LONG not correctly set");
 /* Set a xoff_t typedef and the "Q" printf insert. */
 #if defined(_WIN32)

$ make

# Test

$ dd if=/dev/zero of=testfile bs=1048576 count=4000
$ cp testfile testfile2
$ python bitflip.py testfile2 10000
$ ./xdelta3 -e -s testfile testfile2 delta
$ ./xdelta3 -d -s testfile delta testfile3
$ diff testfile2 testfile3

bitflip.py


"""Toggle the bit at the specified offset.Syntax: <cmdname> filename bit-offset"""
import sysfname = sys.argv[1]# Convert bit offset to bytes + leftover bitsbitpos = int(sys.argv[2])nbytes, nbits = divmod(bitpos, 8)
# Open in read+write, binary mode; read 1 bytefp = open(fname, "r+b")fp.seek(nbytes, 0)c = fp.read(1)
# Toggle bit at byte position `nbits`toggled = bytes( [ ord(c)^(1<<nbits) ] )# print(toggled) # diagnostic output
# Back up one byte, write out the modified bytefp.seek(-1, 1)  # or absolute: fp.seek(nbytes, 0)fp.write(toggled)
fp.close()

2018년 2월 22일 목요일

Go를 사용해서 RESTful API 서버 만들기 - 선택

Go언어를 사용해서 RESTful API 서버를 만들 때 사용할 툴을 찾아보기. 기본 package만 가지고 구현을 하는 것이 좋다고도 하는데, 툴 찾아보는 재미에..

시작은 Awesome Go 리스트. 오늘 기준 Contributor와 Star의 수 그리고 최근 업데이트 날짜들을 확인해서 몇가지를 골랐다. REST API를 위한 전용 툴도 있고, Echo처럼 Web framework에 restful 지원이 주요 기능으로 들어간 것도 있다.


그 외 다양한 web framework 들도 쓰려면 얼마든지 사용 가능하다. Web front-end도 제공을 해야 하는 일이면 gin이나 buffalo 같은 것을 쓰는 것도 괜찮겠다.



1차 선택은 go-json-reset.

iMac 2009 비디오 카드 수리 - 칩셋 교체

10년차 iMac 2009. 현재 상태 리포트.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비디오카드를 오랜 시간 핑퐁 끝에 전액 환불 완료. 핑퐁의 내용은 잊고 싶다. 최대한 환불을 안해주려는 판매자와 알리익스프레스..

1월 국내 수리업체를 통해서 칩셋을 교체한 후 잘 사용하고 있다. 화면에 초록점이 가끔 보이기는 한다.



조립PC와 달리 부품 고장이 나면 교체가 쉽지 않은 all-in-one 방식이라 부품 하나 고장으로 나머지를 다 버려야 하는 것이 참 아쉽다.

구입 시 최고사양에 메모리도 32GB로 채워놔서 아직도 현역으로 잘 버텨주고 있는데,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을까?


2015.11.08: 아이맥 비디오 카드 수리 (iMac 2009)
2017.03.07: 1년 3개월만에 재수리.
2017.06.18: iMac 2009 비디오 카드 사망
2018.02.22: iMac 2009 비디오 카드 수리 - 칩셋 교체
2018.10.20: iMac 2009 은퇴 (하려고 했으나)
2019.10.11: 아이맥(iMac 2009) 비디오 카드 주문
2019.10.18: 아이맥 (iMac 2009) 살아나다.

2017년 6월 18일 일요일

iMac 2009 비디오 카드 사망

몇 번을 수리해서 사용하던 iMac 2009 비디오 카드가 다시 고장났다. 이번에는 열을 받을만한 조건도 아니었다. 또 다시 수리를 보내도 수리가 안되거나, 수리가 되어도 얼마 가지 않을 것으로 판단. 새로운 비디오 카드를 구입하기로 한다. 여기 저기 찾아봐도, 국내에서는 구입이 쉽지 않은 것 같다. 알리 익스프레스에 있을 것이란 조언을 듣고, 검색.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iMac 2009용 HD 4850 비디오 카드를 검색해보면 여러개가 나온다. 가격은 $230에서 $270 정도.


찾아보니 iMac 2010용 HD 5750을 iMac 2009에서 사용할 수 있다. 메모리는 512MB에서 1GB로 늘어 나는데, 성능 향상이 그렇게 크지는 않단다. 그런데, HD 4850보다 더 최신 그래픽 카드인데, 가격이 $200으로 더 저렴하다. DHL로 주문.

추가: 오래 기다려서 받았으나, 동작하지 않음. 환불 요청. 환불 과정이 쉽지 않았다.

 

2015.11.08: 아이맥 비디오 카드 수리 (iMac 2009)
2017.03.07: 1년 3개월만에 재수리.
2017.06.18: iMac 2009 비디오 카드 사망
2018.02.22: iMac 2009 비디오 카드 수리 - 칩셋 교체
2018.10.20: iMac 2009 은퇴 (하려고 했으나)
2019.10.11: 아이맥(iMac 2009) 비디오 카드 주문
2019.10.18: 아이맥 (iMac 2009) 살아나다.

2017년 3월 7일 화요일

iMac 비디오 카드 재수리 (iMac 2009 Late)

2015년 11월에 수리해서 잘 쓰던 iMac이 사용중 멈춤(이전 글). 다시 부팅해도 부팅중 먹통이 된다. CMD+R로 복구 모드에 들어가서 Boot log를 봤으나, crashed thread를 봐도 원인을 알 수가 없다. 몇 회 부팅을 반복하다 보니 로그인 화면이 떴다. 비디오 카드가 다시 이상한 듯. 화면에 특정하게 반복되는 패턴이 보인다. 그리고는 다시 멈춤. 2015년에 비디오 카드 문제가 있을 때보다 상당히 양호(?)한 패턴이라 그래픽 카드 문제가 아니겠지(라고 잘못 판단하고) SSD를 교체해봐도 마찬가지로 부팅 중 멈춤.

아이맥은 조립PC와 달라서 교체 불가능한 부품에 문제가 발생하면 전체를 못쓰게 된다. 아깝지. 어떻게든 다시 살려보자는 생각으로 비디오 카드 재수리 시도. 예전에 수리한 곳에 다시 맡겼다. 2월 28일 발송. 3월 2일 업체 도착. 3월 3일에 수리 후 발송. 3월 6일 도착. 퇴근 후 조립. 아이맥 분해조립도 이제 익숙해졌다. 비디오 카드 온도 센서도 능숙하게 끼우고 말이지. 마지막으로 vertical sync ribbon cable을 끼우려는데 제일 오른쪽의 선이 리본에서 들떠서 너덜거린다. 언젠가 끼우다 꺾였었나 보다. 요렇게 생긴 케이블임.


목공풀을 뒤에 살짝 발라서 리본에 부착. 조금 굳은 후 끼웠다. 부팅후 NAS에 저장되어 있는 타임머신으로 복원. 부팅. 수리가 안되면 조립PC를 맞출 생각(요즘 라이젠이 흥하던데..)을 하고 있었는데, 잘 동작한다. 기쁘면서 슬프다. 아들이 묻는다. 기쁜 것은 알겠는데, 왜 슬퍼요?

지난 번에 문제가 생겼을 때와 이번의 공통점이 뭘까? 왜 이렇게 된거지? 이번에 고장난 순간 떠올랐던 것은 햇빛이다. 그 때도 햇빛을 받는 곳에 아이맥을 옮겨놨었다가 문제가 있었고, 이번에는 날씨 좋은 날 책상 옆의 창문의 버티컬을 열어 놓은 각도가 오후 햇살과 딱 맞아서 아이맥이 뜨거워졌다. 식으면서 냉납현상으로 발생한 것이라는 추정. 햇빛 조심하자는 결론.

햇수로 9년째인 아이맥. 최신 Docker는 동작도 안한다. CPU 때문에. 앞으로 얼마나 버텨줄지!


2017년 5월 23일 추가:

다시 먹통이 됨. 이전과 동일하게 마우스커서 주변에 가로 줄무늬의 박스가 따라 다닌다. 강제 종료 후 리부팅 시도했으나 실패.

2017년 7월 25일:

기존에 수리를 맡겼던 곳에 다시 보냈다. 2회 수리한 이력이 있어서 무료로 수리해주심. 장착 후 정상 부팅. 다음에는 칩셋을 교체해야 한다고 함. 진즉 이렇게 할 것을. 서멀 구리스도 새로 사서 발라줬다. 온도 관리 잘 해야지. 이렇게 끈질기게 고쳐서 쓸 줄 몰랐지?


2015.11.08: 아이맥 비디오 카드 수리 (iMac 2009)
2017.03.07: 1년 3개월만에 재수리.
2017.06.18: iMac 2009 비디오 카드 사망
2018.02.22: iMac 2009 비디오 카드 수리 - 칩셋 교체
2018.10.20: iMac 2009 은퇴 (하려고 했으나)
2019.10.11: 아이맥(iMac 2009) 비디오 카드 주문
2019.10.18: 아이맥 (iMac 2009) 살아나다.

2017년 3월 3일 금요일

아이폰 5 배터리 교체

아들의 포켓몬고 머신이 된 아이폰 5의 생명 연장을 위해 배터리 교체.

간단하다. 같이 구입한 도구 사용. 집에 있는 도구들로도 가능했었을 듯.